<3월 도산 리더십 포럼> ▶주제: X경영: 초협업으로 도전하라 ▶발표: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일시: 3월 18일(수), 07:00~08:50 ▶장소: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그랜드볼룸(3층) ※참가신청 https://forms.gle/ecQzv1DPWjYraLPG8
▶주제: AI혁명이 가져온 뉴패러다임 ▶발표: 이금룡 사단법인 도전과나눔 이사장 ▶일시: 3월 6일(금), 18:30~20:00 ▶장소: 시스원 마곡 사옥 세미나실(2층)(강서구 마곡중앙14로 26)(9호선 마곡나루역 2번출구, 420m) ※참가신청 https://forms.gle/ZEVHDLkVA8fbhovz9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 일시 : 2월 28일(토) 오후 2시 ~ 4시 30분 ▶ 장소 :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강당(종로구 율곡로 171) ▶ 특강 :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 ▶ 주제 : 글로벌 AI 트렌드 ▶ 참가비 : 회원 무료 / 비회원 2만원 이번 포럼은 성균관대학교 IMBA 총학생회와 협업으로 진행됩니다. 디지털 문명 전환을 연구해 온 최재붕 교수님의 통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도산아카데미 연회비를 납부하는 회원은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AI 시대를 읽는 리더의 관점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회차는 장소가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 강당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참가신청 https://forms.gle/b74kuudd7Saqm6vL7
[2월 오름 산행] - 일시: 2월 14일(토) 오후 4시 - 집결 장소: 동대문역 9번출구 JW메리어트앞 - 산행 코스: 낙산 - 저녁 장소: 씽푸 (동소문로10길6) 예약자명 : 이주희 - 참석자 : 김철균 이경선 이주희 김준규 최두석 정진오 백영현 서일호 신영호 최유나 한일환 정성식 이명숙 양찬성 김계원 윤현숙 (총16명)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그런즉 우리 민족을 타민족 압박하에서 해방하고 쇠퇴한 가운데서 번영케 하는 대사업을 이루려면 그 사업을 이룰 만한 힘이 있어야 하겠고, 그 힘이 있으려면 힘을 낼 만한 건전한 인격자와 신성한 단결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을 깨달은 우리 무리는 우리가 깨달은 대로 순서를 찾아 나가기 위하여 건전한 인격을 작성하며 신성한 단체를 조직하기로 목적을 세우고 흥사단을 조직하였습니다." 1926년 상하이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도산 안창호 선생이 흥사단 단우회 모임에서 한 연설의 일부입니다. 당시 흥사단 단우 신두식의 필기로 보존되어 있던 것을 미주에서 오랫동안 흥사단 활동을 한 곽림대가 흥사단본부에 보내온 <안도산>이란 긴 원고 가운데 '도산의 연설과 언론'에 들어 있던 글입니다. 도산이 흥사단 단우에게 건전한 인격과 신성한 단결, 동맹수련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박용만은 1904년 일제의 황무지 개간권 요구에 반대하는 보안회 운동에 가담하여 투옥되었다가, 감옥에서 이승만과 만나 의기 투합, 의형제 같은 절친한 동지가 되었습니다. 그 뒤 미국으로 건너가 1909년에 네브래스카의 커니농장에서 무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제군이여, 일은 힘의 산물이라는 것을 확실히 믿는가? 만일 이것을 믿고 힘을 찾는다 하면, 그 힘은 어디서 오겠는가? 힘은 건전한 인격과 견고한 단결에서 난다는 것을 나는 확실히 믿는다. 그러므로 인격 훈련, 단결 훈련, 이 두 가지를 청년 제군에게 간절히 요구하는 바이다." * 도산 안창호 선생이 베이징에서 구술하여 흥사단 기관지 <동광> 1931년 2월호 게재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청년에게 호소함' 중에서 '인격 완성과 단결 훈련'에 관한 글의 가운데 부분에서 한 말씀입니다. 도산은 이 글에서 한국의 청년에게 건전한 인격 훈련과 더불어 단결력에 우리 민족의 사활이 달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도산 선생은 대전감옥에서 가출옥한 지 28개월 만인 1937년 6월 28일, 평양 대보산 송태산장에서 일본 경찰에 다시 검거되어 서울로 압송되었습니다. 중일 전쟁(7월 7일)을 앞두고 일본은 신사 참배 강요, 한국말 사용 금지, 민간 신문 폐간 등 한국 민족 말살 정책을 획책했으며, 좌익 세력을 총검거하여 투옥한 뒤 최종으로 남아 있는 민족주의 진영 인사들을 탄압할 계획을 세워 소위 동우회(同友會) 사건을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우리는 지금 전 민족적으로 파멸의 지경에 처하여 있습니다. 우리가 만일 급히 덤비지 않으면 아주 영멸하는 지경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니 여기 대하여 앞을 헤치고 나아가지 않고 방황하고 주저하고 있는 것은 이것이 공적(公敵: 공공의 적)이외다." * 도산 안창호 선생이 한국의 청년에게 준 글로 흥사단 기관지 <동광> 1927년 1월호에 소개된 '대한 청년의 용단력과 인내력'이란 글의 가운데 앞부분의 말씀입니다.
오늘(2.11,수) 아침,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님을 모시고 "국가보훈정책 현황 및 과제"라는 주제로 도산 리더십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권오을 장관님은 현재 대한민국 국가보훈정책의 가치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좋은 말슴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말씀과 접목하여 보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오늘 포럼에는 현장 및 온라인 등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오늘 포럼에는 도산아카데미의 모기관인 흥사단 김전승 이사장, 한만길 공의회장, 유봉환 대표감사 등 3회장과 김재인 도산안창호기념관 관장, 문영숙 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 유혜경 유관순기념사업회 회장 등 독립운동 유관 단체의 장들이 다수 참석했습니다. 강연 영상은 도산아카데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후 링크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경제타임스 김은국 기자 | 전 세계 기술 트렌드의 풍향계라 불리는 'CES 2026'의 열기가 태평양을 건너 서울 마곡으로 이어졌다. 도산아카데미(이사장 구자관, 원장 김철균)는 지난 2월6일 오후 6시 30분, 시스원 마곡 사옥 세미나실에서 '제339회 스마트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최고의 테크 저널리스트이자 실리콘밸리 혁신 미디어 '더밀크'를 이끄는 손재권 대표가 연사로 나서, 지난달 라스베이거스를 수놓았던 글로벌 혁신의 본질과 한국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생존 전략을 날카롭게 해부했다. ■ 시스원 공식 후원… 민간 기술 협력의 장 열려 이번 포럼은 IT 서비스 전문기업 시스원(대표이사 이상훈, 김영주)이 공식 후원사로 첫 발을 떼며 그 의미를 더했다. 시스원은 마곡 사옥이라는 물리적 공간 제공은 물론,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민간 차원의 지식 공유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현장에는 기업인, 학자, 정책 전문가 등 70여 명이 운집했으며, 줌(Zoom)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30여 명의 온라인 참가자가 동시에 접속했다. 총 100여 명의 리더들이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물고 미래 기술 담론에 몰입한 모습은 현재 대한민국 리더층이
제339회 스마트포럼 참석예정자 명단(47명) ▶주제: CES 2026에서 본 코리아 혁신 ▶발표: 손재권 더밀크[The Miilk] 대표 ▶일시: 2026. 2. 6(금), 저녁 6시 30분 (저녁 6시 간식 제공) ▶장소: 시스원 마곡 사옥 세미나실(2층)(강서구 마곡중앙14로 26)(9호선 마곡나루역 2번출구, 420m) https://naver.me/56RnjgIz ▶참가비: 2만원(뒤풀이 비용 포함) ※계좌정보: 국민은행 / 031-25-0009-239 / 도산아카데미 <회원> 1 강구열 ㈜ESP 대표이사 2 김영주 ㈜시스원 대표이사 3 김철균 원장ㆍ㈜이니텍 대표이사 4 백기현 대우건설 스마트기술기획팀 수석연구원 5 백영현 뉴욕 테라피스트 6 백재욱 노바벤처캐피탈 부사장 7 손애경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 8 신영호 이니넥스트 부대표 9 안강현 일과교육연구소 대표 10 이상원 크라운출판사/한국컴퓨터 회장 11 이수재 경기도청 AI빅데이터산업과 과장 12 최정훈 ㈜미래에프엔씨 대표이사 13 황병준 영락회 서울포럼 회장 <비회원> 14 강종호 베스핀글로벌 대표 15 강희수 OSEN 국장 16 구은서 협성대학교 재학생 17 김경선 LG
애기애타 독서클럽 독서토론 후기: 도산 안창호의 말씀 (下) 이번 도서의 선정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역사학자의 해석과 평가를 최대한 배제하고,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연설문과 재판 조서라는 1차 사료에 가까운 기록을 중심으로 구성된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해석보다 사실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 시도는 분명 의미 있었고, 독서토론의 출발점으로도 적절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다룬 책이 지니는 한계 또한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연설문은 녹취록이 아닌 구전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고, 재판 조서는 도산의 한국어 발언이 통역을 거쳐 기록된 문서입니다. 더구나 재판 조서라는 성격상, 답변은 재판부나 검사의 문제의식에 맞춰 재단되기 쉽고, 그 과정에서 도산의 설명은 앞뒤 맥락이 잘린 채 단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결과, 그의 사상과 문제의식이 오해될 여지도 적지 않아 보였습니다. 영화 광해가 왕이 자리를 비운 며칠간의 승정원일기를 상상력으로 메우며 역사적 맥락을 복원했듯, 이번 독서토론에서는 생략된 도산의 말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이해해보는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GPT의 도움을 받아, 기록과 기록 사이에 비어 있는 사유의 흐름을 셰익스피어식 연극 대사라는 형식으로 재구성해 보았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도산의 말씀’ AI는 OpenAI ChatGPTs로 제작됐습니다. 지난 5월 출간된 『도산 안창호 전서』(5권)와 안재환 전 사무처장님이 정리해주신 ‘도산 안창호의 말씀’ 3,716회 분량이 모두 학습되어 있습니다. 활용 예시 ① 도산 선생님과의 대화처럼 활용 도산 선생님의 사상과 글, 연보 등을 학습한 AI에게 시사, 삶의 방향, 조직 운영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습니다. ② 말씀·자료 검색 도산 선생님의 말씀이나 관련 자료를 AI에게 물으면, 전문과 함께 언제, 어디서 하신 말씀인지도 찾아 알려줍니다. 접속 방법 ① ChatGPT 좌측 메뉴 → GPT탭 → ‘도산의 말씀’ 검색 ② 아래 링크 클릭 https://chatgpt.com/g/g-684d7a86e4b08191ba61b5a04649e2b7-dosanyi-mals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