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9회 스마트포럼 참석예정자 명단(47명) ▶주제: CES 2026에서 본 코리아 혁신 ▶발표: 손재권 더밀크[The Miilk] 대표 ▶일시: 2026. 2. 6(금), 저녁 6시 30분 (저녁 6시 간식 제공) ▶장소: 시스원 마곡 사옥 세미나실(2층)(강서구 마곡중앙14로 26)(9호선 마곡나루역 2번출구, 420m) https://naver.me/56RnjgIz ▶참가비: 2만원(뒤풀이 비용 포함) ※계좌정보: 국민은행 / 031-25-0009-239 / 도산아카데미 <회원> 1 강구열 ㈜ESP 대표이사 2 김영주 ㈜시스원 대표이사 3 김철균 원장ㆍ㈜이니텍 대표이사 4 백기현 대우건설 스마트기술기획팀 수석연구원 5 백영현 뉴욕 테라피스트 6 백재욱 노바벤처캐피탈 부사장 7 손애경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교수 8 신영호 이니넥스트 부대표 9 안강현 일과교육연구소 대표 10 이상원 크라운출판사/한국컴퓨터 회장 11 이수재 경기도청 AI빅데이터산업과 과장 12 최정훈 ㈜미래에프엔씨 대표이사 13 황병준 영락회 서울포럼 회장 <비회원> 14 강종호 베스핀글로벌 대표 15 강희수 OSEN 국장 16 구은서 협성대학교 재학생 17 김경선 LG
애기애타 독서클럽 독서토론 후기: 도산 안창호의 말씀 (下) 이번 도서의 선정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역사학자의 해석과 평가를 최대한 배제하고,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연설문과 재판 조서라는 1차 사료에 가까운 기록을 중심으로 구성된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해석보다 사실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 시도는 분명 의미 있었고, 독서토론의 출발점으로도 적절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다룬 책이 지니는 한계 또한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연설문은 녹취록이 아닌 구전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고, 재판 조서는 도산의 한국어 발언이 통역을 거쳐 기록된 문서입니다. 더구나 재판 조서라는 성격상, 답변은 재판부나 검사의 문제의식에 맞춰 재단되기 쉽고, 그 과정에서 도산의 설명은 앞뒤 맥락이 잘린 채 단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결과, 그의 사상과 문제의식이 오해될 여지도 적지 않아 보였습니다. 영화 광해가 왕이 자리를 비운 며칠간의 승정원일기를 상상력으로 메우며 역사적 맥락을 복원했듯, 이번 독서토론에서는 생략된 도산의 말을 오늘의 언어로 다시 이해해보는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GPT의 도움을 받아, 기록과 기록 사이에 비어 있는 사유의 흐름을 셰익스피어식 연극 대사라는 형식으로 재구성해 보았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 최고위과정 총원우회 독서클럽이 오는 1월 21일(수) 오후 5시,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2026년 새해를 여는 ‘신년 하례회 및 12회차 독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애기애타 독서클럽을 중심으로 원우들이 모여 도산 안창호 선생의 철학을 공유하고, 새해를 맞는 리더의 자세를 가다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토론회의 대상 도서는 『도산 안창호의 말씀(下)』으로, 도산 선생의 후기 사상과 실천적 가르침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독서클럽 관계자는 “도산 선생의 말씀은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날의 기업인과 리더들에게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며 “새해 첫 모임을 통해 ‘애기애타’ 정신을 다시금 마음속에 새기고, 원우들이 서로의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토론회 이후에는 인근 맛집에서 신년 뒤풀이 자리가 이어져, 원우들 간의 화합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고: 행사 상세 내용] * 행사명: 2026년 애기애타 독서클럽 신년 독서토론 및 하례회 * 일시: 2026년 1월 21일(수) 17:00 * 장소: 서울 시청역 인근 (상세 장소 추후 공지) * 대상 도서: 『도산 안창호의 말씀(下)』 ※ 특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 최고위과정 총원우회(이하 애기애타 총원우회)가 원우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와 상생 발전을 위해 신규 비즈니스 동호회 《만원의 협력(가칭)’》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신설된 ‘만원의 협력’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한다’는 애기애타 정신을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원우 기업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운영 방식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별도의 연회비 없이 매 행사 참가 시 지불하는 ‘1만 원’의 참가비는 방문 기업(호스트)에 전액 전달된다. 호스트 기업은 이 비용을 방문객을 위한 다과나 자료 준비 등에 자율적으로 사용하여 환대의 정을 나누게 된다. 이는 방문하는 원우들에게는 부담을 낮추고, 방문받는 기업에는 예우를 갖추는 합리적인 협력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동호회 설립을 추진한 애기애타 4기 김규일 원우는 “원우들이 보유한 훌륭한 비즈니스 역량이 서로 연결될 때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번 동호회가 애기애타 정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오늘(1.9) 제338회 스마트포럼은 이상용 김앤장 AI센터 고문을 초청해 'AI현재와 미래, 활용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개최했습니다. 오늘 포럼에는 현장 32명 온라인 30명 등 총 6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이상용 고문은 현 시점 전 세계의 AI의 흐름 및 현재 우리는 이러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그리고 앞으로 예상되는 AI의 전망에 대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포럼의 강연 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 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frXahjN-v2M?si=KlWZ_EFfqs8X65O_ 도산신문 - 도산아카데미 황유철 처장 |
<흥사단> 여러분의 도움으로 청원이 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동의를 부탁합니다.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비회원 휴대폰 인증>을 통해 동의할 수 있습니다. <3·1절의 ‘독립선언절’로의 명칭 변경 요청에 관한 청원>이 공개되었습니다. 2월 7일까지 5만명이 동의하면 청원 내용에 관해 채택 여부를 심사합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동의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F3D64D494F93804E064B49691C6967B 흥사단이 추진하는 <3·1절의 ‘독립선언절’로의 명칭 변경 요청에 관한 청원>이 전국의 단우와 시민의 참여로 1차에서 100명이 넘어 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독립운동에 뿌리를 둔 전국의 흥사단 단우와 회원분들, 그리고 가족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독립운동의 사회적 가치를 지켜가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흥사단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도산아카데미 제주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일시: 2026. 1. 24.(토) ~ 1.26.(월) ▶장소: 조천만세동산, 알뜨르 비행장, 4.3평화공원. 성산일출봉 등 ▶참가비: 30만원(1인)(항공편 개별 부담)(전세버스ㆍ숙박ㆍ식사ㆍ입장료 포함) ※입금계좌: 국민은행 / 031-25-0009-239 / 도산아카데미 ※항공편 이동 계획(이동은 각자 예약-항공편 시간은 참고용) • 1월 24일(토) 김포 → 제주 / 아시아나 10:55 ~ 12:10 • 1월 26일(월) 제주 → 김포 / 아시아나 16:45 ~ 18:00 ※집결 장소 및 일시 • 제주국제공항 1층 Gate 3 앞 전세버스 승차장 • 1월 24일(토) 13:00 집결 ☆참가신청☆ https://forms.gle/ZRXrLuh1NieoXQVP9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도산 안창호의 명언 3가지ㅣ인생명언 도산 안창호(1878~1938). 독립 운동가이자 교육자였던 도산 안창호는 1907년 미국에서 흥사단을 창립해 민족 계몽과 인재 양성에 힘썼다. 그는 신민회, 대한인국민회 등 여러 단체를 조직하며 독립운동의 기반을 다졌고, 상하이 임시정부의 국무총리 겸 내무총장으로도 활동했다. 1938년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던 중 순국하였다. #명언 #인생명언 #조언 #인생조언 #도산안창호 #순국선열 #애국자 #독립운동 #독립운동가 #순국열사 https://www.youtube.com/shorts/mZXhmd-wLQE 도산아카데미 김철균 원장 |
도서명: 어린 왕자 저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추천인: 이경선 어린 시절, 『어린 왕자』는 별과 장미, 여우가 등장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입니다. 사막과 우주를 넘나드는 장면들은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처럼 느껴지지만, 그 안에는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의 순수함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상상력을 키워 주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믿어도 괜찮다는 용기를 주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연령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과 감성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문장을 읽어도, 같은 장면을 보아도 삶의 단계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청소년이 되면 이 책은 단순한 동화를 넘어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묻기 시작합니다. 성적과 성과, 비교와 경쟁이 일상이 되는 시기에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라는 문장은,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저는 20대에 처음 이 책을 읽었습니다. 관계에 흔들리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때 만난 “길들인다는 건 책임을 지는 일”이라는 문장은 사랑과 우정이 감정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고, 관계란 결국 선택과 책임의 연속이라는 점을 깊이 생각하게 만
추천도서: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추천인: 박항준 이 책은 철학을 지식의 영역에서 삶의 기술로 이동시키는 보기 드문 책입니다. 많은 철학 입문서가 개념의 나열이나 사조의 정리에 머무르는 데 반해, 이 책은 철학이 언제, 어떤 순간에, 어떤 방식으로 인간의 삶을 지탱하고 단단하게 만드는지를 일상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철학을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도, 철학을 잘 모르지만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사람에게도 모두 유효합니다. 철학을 삶의 무기로 삼는다는 말이 추상적인 수사가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차분하게 설득해 나갑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철학을 ‘정답을 말해주는 학문’이 아니라 ‘판단력을 길러주는 기술’로 정의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고, 선택의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나 정작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배우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철학의 역할을 드러냅니다. 철학은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지만, 삶을 해석하는 관점과 사고의 무기를 제공해 줍니다. 이 무기가 있을 때 우리는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타인의 언어에 압도되지 않으며, 스스로의 선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