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도산의 말씀’ AI는 OpenAI ChatGPTs로 제작됐습니다. 지난 5월 출간된 『도산 안창호 전서』(5권)와 안재환 전 사무처장님이 정리해주신 ‘도산 안창호의 말씀’ 3,716회 분량이 모두 학습되어 있습니다. 활용 예시 ① 도산 선생님과의 대화처럼 활용 도산 선생님의 사상과 글, 연보 등을 학습한 AI에게 시사, 삶의 방향, 조직 운영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습니다. ② 말씀·자료 검색 도산 선생님의 말씀이나 관련 자료를 AI에게 물으면, 전문과 함께 언제, 어디서 하신 말씀인지도 찾아 알려줍니다. 접속 방법 ① ChatGPT 좌측 메뉴 → GPT탭 → ‘도산의 말씀’ 검색 ② 아래 링크 클릭 https://chatgpt.com/g/g-684d7a86e4b08191ba61b5a04649e2b7-dosanyi-malsseum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우리의 권능은 세 가지가 있소. 그 셋째는 더욱 세계의 항구적 평화를 돕고자 함이오. 우리가 신공화국을 건설하는 날이 동양 평화가 견고하여지는 날이오. 동양 평화가 있어야 세계 평화가 있겠소. 이러한 권능이 우리에게 있는 고로 하늘이 우리를 도우며, 동서의 인민이 우리를 동정하니 우리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외다." 1919년 6월 28일, 도산 안창호 선생이 상하이 임시정부 내무총장에 취임하면서 행한 연설로 모든 국민이 스스로 주권을 찾고 모범적 공화국을 세워야 할 뿐만 아니라, 동양 평화와 나아가 세계 평화를 위해 헌신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지금 동아시아의 큰 문제가 발생된 이때 우리의 운동을 일층 더 전개하여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욕심에 하고 싶은 것은 많고 또한 기회도 좋으나 일찍 준비한 것이 없었으므로 스스로 부끄럽고 분한 것을 말할 수 없습니다." 홍언(1880.2~1951.3)은 흥사단 창립 8도 대표(경기도)로 일제 강점기에 미주 한인 사회의 민족 운동을 이끈 독립 운동가입니다. 1904년 하와이로 이민해 대한인국민회의 중앙총회 부회장과 신한민보 주필을 지내며 교민 사회를 이끌었으며, 독립 운동 자금을 모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1931년 11월 9일,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미주에 있는 흥사단 창립위원 홍언에게 보낸 편지 중의 일부입니다. 그 해 9월 18일 일제가 만주를 침략하자 도산 선생은 오래 기다리던 본격적인 항일 투쟁의 기회가 왔으나 우리에게는 아직 제대로 준비한 것이 없음을 안타까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