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의 말씀(2460회)

지금 동아시아의 큰 문제가 발생된 이때 우리의 운동을 일층 더 전개하여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욕심에 하고 싶은 것은 많고 또한 기회도 좋으나 일찍 준비한 것이 없었으므로 스스로 부끄럽고 분한 것을 말할 수 없습니다.

2026.01.02 18:02:17
스팸방지
0 / 300

발행인 : 한정흠 | 편집인 : 박항준 | 전화번호 : 02-741-7591 | 팩스번호 : 02-764-1091 Copyright 2026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