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의 말씀(2459회)

우리가 3월 1일에 독립 만세 부르던 그 순전한 애국심을 잊지 맙시다. 이 순전한 애국심만 있으면 다투나 싸우나 근심이 없소.

2026.01.02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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